ㅇ(읍)ㅊ(천)ㅎ(항) 앞에서 찰칵!!! 읍천항, 주상절리 전망대, 해파랑길 날씨도 한몫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주상절리가 무엇인지도 배워보고, 친구, 언니, 오빠 , 형, 누나 모두가 있어서 좋고 ㅎ ㅎ
아직은 저학년이라서 3명타도 되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좁겠지용?
망고 빙수를 먹으면서 하루의 피곤도 풀고, 즐거웠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제 103회(2025년) 어린이날 수상자 및 어린이헌장 낭독
04.08 볼링동아리와 봄바람에 살랑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