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야 반갑구나
거제로 이사를 가고 거제가 어려워졌다는 뉴스를 볼때 너와 너의아빠가 생각이 나더구나.
이제 고2로 올라가는구나. 잘있재?
너의 글을 보니 정말 예전의 니가 웃던 모습과 눈물흘리던 모습이 교차하네
그래도 잊지않고 너의 소식을 전해줘서 고맙고... 씩씩하게 예쁘게 잘자라거라.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너의 소식을 전해줄께
연락줘서 고맙다^^*
관리자
2019-01-21
답글
예지야~ 잘 지내니
센터 처음올 때 12살이던 네가 벌써 18살이구나 세월이 참 빠르다.
충분히 아름답고 착하고 멋진 네가 자존감이 낮아서 항상 걱정스러웠는데 잘 자라주어서 다행이다.거제에서도 건강하고 잘 지내길 바라고 언제든지 또 글 남겨줘~
남희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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