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2학년때부터 유0이 현0
누나 유0이 까지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절 눈물도 흘리고 혼자서 자녀 셋을 잘 키우신 잉심여사님 수고하셨어요
이제 유0이와 현0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빛살을 졸업하네요
우찌 그리 눈물이 나던지...9년의 시간을 함께 보낸 아이들
그 고마움을 꽃다발에 담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한일이 별일도 없는데....
고맙고 사랑합니데이
오티스타와 함께하는 두번나눔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