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글 검색
노래가사중...
관리자 조회수:374 121.180.142.174
2009-05-27 14:14:00
아버님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마침내 조그만 식당을 하나 갖게 됐어
그리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님 눈가에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이름의 앞글자를 따서 식당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아무도 떠날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되었고 자정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이 잠이 들어 버리
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쉬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god  어머님께...
항상부모님께 감사하고. 존경하면서사는 사람이 되세요^^

하지만 그러면 안돼
주저앉으면 안돼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주어진 대로
이렇게 불공평한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god  촛불하나........
웬지가사가좋지않나요??^^항상이가사의의미를잊지않고살아가세요^^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꺼야
그런 내가 더 슬퍼보여도 날 위로하지마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 보이는 걸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가끔 어제가 후회되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테니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앞만 보고 걸어갈께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께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서영은 - 혼자가 아닌나 ....

제가좌절이나.힘들어할때가장힘이되어주는노래입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