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여행.....
3학년 2학년 언니오빠들과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갔다.
장소는 페교이엿는데 그럭저럭 지낼만한곳이엿다.
단점은 물이없다는게 흠이였지만....
거기서 피구도 하고 축구도 하구 여러가지 게임도했다.
그중에서 가장기억에 남는것은....
우리조가 게임에서 져서
내가 까나리 액젓을 먹은것이,,,,,가장 기억에 남는다,,,,
머리속에서 까나리액젓의 끔찍한 맛이 머리속에서,,,,사라지지않아서
추억여행 갔다온 것이 잊혀지지않을것같다 .
3학년 언니오빠들과 이제는 잘못만나지만
좋은 추억이 만들어져서 기분이좋다 .
그리구,,,,,내가 전체반장이 되엇는데..
부담이너무 크다 ,,,ㅠ
앞으로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