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잠깐 행복이 아니고..사는 동안 행복
때로는 영화속에 나오는 할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식탁에
아무런
근심 걱정없는 사람처럼 은식기에 은수저로 식사를 하고 그윽한
와인향도 음미하고 싶다. 그지없이 우아하게....
평소에 쓰지 않던 그릇도 이날만큼은 조명아래 반짝이고
장미꽃 한다발로 호사를
부려도 좋겠지.어느 휴일아침.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 모아 해질녘까지 이야기도 하고 싶다.
아주 가끔이라도 당신 마음속에 이런 풍경하나 떠오른다면, 한번 마음가는
대로 해보자.
테이블세팅이 어렵고 쑥스러운 당신.
마음속에 떠오른 풍경을 그대로 현실의 식탁위에 옮겨 놓을 좋은
방법이 여기있다.
다행히 뜻 맍는 이웃이나 형제들이 있다면 더 좋을만한 제안하나
포틀럭파티를 여는거다.
툐요일 오후나 일요일 정오, 각각 한가지씩 음식을 장만해서 모인다.
자신있는 요리 한가지를 양껏 장만해 다섯사람만 모여도
근사한 뷔페식 파티가 된다.
*:*"사랑해요~" 라는 말을 많이 하며 삽시다*:*

내 인생을 바꾼 성공 노트
“시도했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더라도
그것은 또 하나의 전진이기 때문에
나는 용기를 잃지 않는다.”(토머스 에디슨)
세상에 실패란 없다!
사람은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살며 실망하거나 좌절하기도
하는 법이지만,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느냐 하는 것이다.
끈기 있게 계속 나아가라.
- 앤서니 라빈스의《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중에서 -
원래의 포트럭 파티는 각자의 집 냉장고에 있는 남은
음식을 모아,
누구 한사람만의 수고와 시간을
덜어줄 목적으로 여는 파티를 말한다. 시간없고, 특별한 솜씨가
없는 사람도 동참할 사람들만 있다면 시도해 볼만한 즐거움.
그날의 조인공인 당신은 한가지 요리를 장만하는 것 외에 또 다른
준비를 하나만 더하면 된다.
어울릴만한 식탁보와 분위기 있는 소품을 준비하는것.
서양사람들처럼 파티가 하고 싶다면, 우리집 식탁위에서 영화처럼
우아한 파티를 열고 싶다면,포틀럭 파티를 열어보자.
파티가 뭐 별건가?
맛있는 음식이 있고, 반가운 사람들이 있는 자리가 바로
파티인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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