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체원에다녀와서-혜솔이꺼-
-
관리자 조회수:416 121.180.142.174
- 2009-01-24 13:40:00
안녕하세요..저혜솔이에요 제가..지금 빛살아이디비번을 까먹어서 은혜껄빌려서씁니다
오늘은 강원도에가는날이라서 저는 아침일찍일어나 씻고 은혜를데리러 은혜네집에갓습니다그리곤 은혜를깨워빛살로 왓구요 그런다음 7시쯤에 버스를 타고 가고 잇었어요 약간지겨웟지만 은혜랑 이야기하는데 재밋엇구점심때쯤되어서 버스아저씨께서 우릴내려주신다음맛있는 점심을 드시게 해주엇고요 아이들은 점심을먹고나서 재밋게 눈썰매를 씽씽타며 그리곤 다시버스에올라타 마지막으로 안동휴식소를 들린뒤 2시쯤에내려 숲체원가보니 강당에는 아무도없고 저희만잇엇어요 그리고 명찰을 받고 숙소키를 받고 숙소로가서 짐을내려두엇슴니다 ^^ 그리곤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우린 보물찾기라는걸하러갓고 처음에는 지도에 나온반대쪽으로만 가서 잘찾지못햇구 그렇지만 우리가 어느새 찾다보니 시간은어느새흘럿슴니다 그리고 모여서 식당으로 가서 저녁을먹은뒤 잠시쉬고 우리가다시모여
하이든 선생님께서 우리보고 조용히하시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수가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선생님은 화를내셧슴니다 그리고 우리는 드디어 저녁산책을하러 조용히 산길코스를 올라갓슴니다 하늘을 보니 참예쁜별들이 한가득햇구 무슨별자리인진몰라도 춥지만 애들과
그렇게 올라가다보니 어느새 취침시간이엇슴니다우리는 돌아와 이불을깔고 씻엇고
은혜는 간식을 가지러 김은정선생님과간식을가지러갓슴니다..은정선생님께서 간식을가져온뒤 먹기전 우리에게 오늘하루를 뒤돌아 보시라고 하셧습니다 우리는 선생님의말씀대로 하고난뒤 간식을 먹고 12시까지 휴식을취한디 잠을잣슴니다 그런데 은혜가 나를발로차서 나는 눈을떠보니 저멀리 밀려나있엇구 다시..일어나보니 어느새 6시에일어나 씻고
아침을 먹고 다시 강당으로 모여 우린 티셔츠를 만들기위해 체험실로갓슴니다 선생님말씀을듣고 우린 색종이에 그림을그렷슴니다 전처음에 생각이아나 가만히잇엇구 애들은 다 그리는데 나혼자만너무 시간을 너무 뺏는것같아 결국 눈사람을 그리기 시작햇슴니다 그런데
처음에그렷을땐 예뻣지만 막상만들고나니 정말 작고 초라해보엿슴니다 나는 왜 여자답게
애들처럼 예쁘게그리지못하는지 나는여자가아닌지 ..정말서운햇고 모두들 너무 예쁘게그렷는데 나만 초라하게그려 너무슬퍼서 울고말앗슴니다 이런그림따위.. 티셔츠 하나제대로못만드는것같아 화장실로 가서 눈물을씻고 다시왓슴니다..은혜가 너무서운해하지말라면서 주위에애들이 나를보며 위로해 주었고 은혜가 나에게 티셔츠를줫는데.. 그땐..난..정성이중요하다는걸느꼇슴니다 그리고 다시 점심을먹은뒤우린 다시강당으로 모여 팀을나누고
산으로올라갓슴니다 우리선생님은 산수리 선생님이엇슴니다 우리는 처음엔은정선생님과함께산을올라다가다 멈춰서 다시헤어지고 우린올라가다가 선생님께서 비닐을 꺼내어
우리더러 눈썰매를 타라고하셧슴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타고 놀고 우리는 산을올라다가 선생님께서 콩을 3개주시면서 여기에다가 자기 가버리고싶은 욕심을 3가지 버리라고하셧고
우리는 새총놀이를 하면서 다버린뒤 다시 산을 올라가 목적지에도착하고 강당으로와서
저녁을먹고재밋는 페스티벌 을햇슴니다 페스티벌을마친뒤 우린 자러 숙소에갓구 숙소에가서 간식을먹고 씻고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들엇슴니다 오늘은 드디어 이정든 숲체원을
떠나야 하는날입니다 우린 아침을먹고 말씀을듣고 운동회를 마치고 포터 플리어를 봣슴니다 그것을 보니 우리가 아.. 우리도모르게 이만큼의추억이쌓엿구나라고 생각하며 마지막
점심을 먹은뒤 우린 버스에타서 집으로 갓어요 ^^ 비록많이힘들엇지만 .. 가끔은 티비와
컴퓨터에서벗어나 자연에서 맘껏 뛰어노는 산토끼라도 된느낌이엇슴니다 .. 다음에기회가잇으면 왓으면 좋겟지만.. 전졸업하게 되고 고등학생이되도 빛살에 잘못올것같슴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른애들이 숲체원에가서 이런느낌을 받앗으면 좋겟어요.. 이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