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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만이 알고 있는 좋은 말~@
관리자 조회수:393 121.180.142.179
2008-07-29 19:47:00
- 새장안에 있는 새는 쉽게 날개가 꺾여 버리지
  하지만 새장 밖을  자유로이 나는 새는 결코 꺾이지 않아.
-킹이 체스에서 왕이듯 너희는 세상의 왕인거야.
-전체는 하나,하나는 전체
=큰 세상 속에 나라는 한사람이 있고 나라는 사람속에 세상이 있다.
-큰 세상 속에 아주 작은 나이지만 작을 지라도 할 수 있는 것은 많아.
-희망이 없는 자에겐 희망이 보이지 않을 테고 믿음이 없는 자에겐 믿음이 없어지지.
그런 사람은 꿈이 없어. 하지만..너는 꿈이 있어.비록 너의 손엔 아무것도 없지만 너에겐
꿈이라는 너의 큰 보람이자 무기가 있어.
- 정말 소중하니까, 언젠가 누군가에게 빼앗겨, 부서지고 말리라는것을 알고 있어도, 그 때까지 지키고 싶은 거겠지. 그러니까 그 때까지 1초,1초라도 그 녀석은 동료들을 위해, 절망에 무릎꿇지 않도록, 기원하고 또 기원할거야
-그래도 난 내 일이라면 얼마든지 포기해 왔지만, 남의 행복을 포기한 적은 없어. 비록 내 것이 못 된다는걸 알아도, 내 소중한 사람의 행복은, 아무리 볼품없더라도 끝까지 빌어줄 거야.
-기왕 떨어지려면 확실하게 바닥까지 가 버리는게 나아요.
기어오르는 거리가 길수록 남자는 훨씬 강하고 멋지게 변하니까.
-신 행세를 하며 모두를 가지고 노는 사람에게.
그래서 상관도 없고, 재미삼아 참견하는 내가, 그 시나리오를 한번 망쳐 보려고요
-누군가에게 놀아나면서 싸워봤자, 아무것도 얻을 순 없어요.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에 견디며, 마지막까지 미소짓고 있겠어요.
-아직도 모르시는군요. 사랑은 보답을 바라지 않는거에요.
-대단한 건 아니에요. 그냥 보고 싶을 뿐이죠.
신에게 모든걸 빼앗긴 사람이 자기힘으로 모든것을 되찾는, 그런 멋진 순간을-
-난 내 운과 힘을 믿어.-- 죽음의 삼연에서도 살아 돌아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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