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하루 였다,,,,,바닷가 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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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432 121.180.142.179
- 2008-07-19 19:44:00
바닷가로 물놀이를 하러갔다.
처음에는 바닷가에 가기가 싫었는데
막상가고 보니 물에 들어가고,싶었다.....
그래서 들어갔다.....
처음 들어가서 그런지 물이 좀 차가웠는데 계속 놀다 보니깐 물이 안 차가웠다.....
근데 물에서 나오니깐 좀 추웠다.....
마침 애들이 모래찜질을 하고있었다.....
그래서 나도 모래찜질을 했다.....
따뜻하였다>-<근데 현호 쌤이 내머리를 모래로 덮었다......
그래서 나도 쌤옷에 모래를 묻였다......ㅋㅋㅋ
또 할려고 했는데 소장쌤이 하지말라고 해서 안했는데;;;;;
소장쌤이 현호쌤을 안았다.....
고소하였다.....옷이 없어서 못들어 간다고 했는데 갈때 보니깐 쌤 옷이......
바지는 다젖고 티는 모래로 되어있었다......
쌤 보고 내가 물었다,,,,,,
쌤은 어떻게 물에 안들어가고도,옷이젖어요라고.....
하는말이 내동생이 했다고 내동생 좀 혼내달라고 했다......
그렇다고 진짜 혼낼수도 없고 해서 내가 은이 보고 사과해라고 하니깐.....
오빠 죄송합니다.. 라고 해서 화가 풀리고 한번 용서 해준다고 했다.....
물에 안들어갈려고 했는데 들어가기를 잘했다고도 생각을 했고,갈려니깐 찜찜해서 짜증도 났다............옷도......안들어 갔으면 후회 할뻔도 하였다.
즐거운 하루가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