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 좋아하는 노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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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92 121.180.142.179
- 2008-07-09 19:41:00
(5)
나의 두 손가득 풀내음을 담아
내게 솔직히 말해 줄게.그런 넌 들려주렴.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진 소망을..
아직 많이 어려도 난 많은 걸 알고 있어
작은 풀잎들 속삭임도. 함께 나누는 이야기도..
아직 철은 없어도 난 많은 걸 알고있어!
저들녁에 불어오는 낮은 바람의 따스함을!
나의 두 손가득 풀내음을 담아
내게 솔직히 말해줄게 그런 넌 들려주렴
보이지 않는 곳에 내가 잃어 버린 작은 미소를..
(6)
용기가 무언지 가르쳐 주겠어!
이대로 관두면 나만 손해잖아 뭐!
아무리 연약한 여자라고 해도..
마음만 먹으면 나도 할 수 있는 걸..
치! 별 것 아냐!아주 간단해~!
모두(모두) 내가(내가) 하기 나름인걸~
우정도 사랑도 희망도 내꺼야 포기는 없어!
내가 주인공이니까~
눈앞에 펼져친 모든걸 이제는 마음것 즐기는 거야!
내가 주인공이니까 ~행복은 항상 내곁에 있어~
(7)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나에게 행복해 지길 바라면 안돼는가.
갖고 싶은걸 모두 새어 보아도 그 끝이 없다는 건 다 알고 있어.
시나리오라는게 내가 원하는 대로 될리가 없어.
어떤 날엔 모두다 잊어버리고 싶어.그런 날이 내겐 필요한걸~
사람은 모두 외톨이 이기에 사랑을 바라는걸~
사람은 모두 겁쟁이이기에 내일을 바라는 걸까?
너도 지금 다른 하늘아래 나와 같은 달을 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