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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라고 해서 생각나는 노래..
관리자 조회수:352 121.180.142.179
2008-06-18 19:27:00
힘겨운 날엔..
부끄러운 날엔..상처받은 날엔..지쳐버린 날엔.
보여 줄 께요..
아직 많은 세상 일들이 지금은 내겐 어렵겠지만..내일은 다르다고..
사람들은 저마다 사는 일에 관해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내죠..
내가 아직 어리고 철 없다고 하지만..난 정말 자신 있어요.
원치 않았던 일을 만나도.. 불평하거나 피하지 읺아요...
세상의 벽은 높아 보여도..가볍게 뛰어 넘어 갈께요!
언젠간 내가 오늘을 뒤돌아본다면! 조금은 자란 내 모습을..
알 수 있을 테죠! 기다려 봐요~보여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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