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 들려주는 공포 이야기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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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440 121.180.142.179
- 2008-06-18 19:27:00
자정이면 들려오는 친구의 목소리.."벌써 나를 잊은 거니?"
아무도 없는 자기밖에 없는 곳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1. 핸드폰 괴담
여러분은 핸드폰 괴담을 믿으시나요?만약 핸드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 얘기를 보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안 그러면 귀신이 ..
일본에서 전해 내려 오는 핸드폰 괴담..엔서라는 귀신에게 전화를 걸면 정말 무엇이든
대답을 잘해준다는 소문이 있었다.
어떤 학교에서 10명의 여학생들이 정말인지 시도를 하는데..
먼저 여학생들은 원형으로 둘러앉고..핸드폰을 들어서 동시에 자기 옆사람한테 전화를
한다.그러면 한 명한테 전화가 걸린다..(원래 통화중이어야함)..그래서
10명은 돌아가면서 엔서에게 물어본다..마지막 사람이 물어 볼때.엔서가 말한다..
`너는 내 질문에 대답해..`라고 엔서의 질문은 답하기 힘든 문제이다..
예)2030년 4월 5일 이날은 무슨 요일이게?ㅋㅋ
라는 것 그래서 답을 못하거나 전화를 끈는다면 그사람의 신체 부위 중 하나를 가져간다..
엔서는 원래 기형으로 태어나서 죽은 아이다.
귀신이 되어서 이렇게 문제를 내고 신체부위를 하나씩 가지고 가고 다시 인간으로 태어 나려는 것...
*여기서 귀신이 자주 하는말:아직도 내가 친구로 보여? 그러다면 나와 함께
돌아올수 없는 곳으로 가서 내짝이 되어죠!영!!!원히~~
-멜로디를 따라 내게로와 넌 절대......도망가지 못해...
2.10층에서 기다릴께~
혹시 여러분 중에서 아파트나 빌라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조심하는 것이..
좋을걸요!!!
어느 여학생이 있었다..밤늦게 집으로 오던 길..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섰는데..어떤 남자가 있던 것이다.
약간 무섭긴 했지만.멀쩡해 보이길래 같이 탔다.
내가10층을 눌렀더니.남자가 9층을 눌렀다.
9층에 도착했다.
그남자는 미소를 보이면서 내렸다...문이 닫히는 순간.그 남자는 크게 말했다.
"10층에서 기다릴께.."
라고 하며 손에 칼을 들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