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아 빛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올려드립니다-
저희들에게 귀한 것으로 가르쳐 주시는 가장 큰 선생님이신 소장님과 곁에서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이사장님,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느라 쉴틈 없는 은정샘, 바다샘, 보건샘, 급식샘, 그 밖의 모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빛살 친구들이 있기에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 존재한다는 것 다들 아시죠? 선생님으로 귀히 여기고 사랑으로 보답해주는 빛살 친구들 모두 모두 감사하네요-
오랜만에 들러주신 신경은 샘도 넘 감사드리구요^^
다음 주에 있을 개소식 준비로 모두모두 바쁜데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께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눠주고, 웃음도 전해드리는 귀한 잔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빛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