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라고 현상강에 갔습니다. 저학년 아이들과 유치원생들은 차를 타고 왔지만 고학년들은 걸어와서 다리가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오는길에 다친개를 보았는데 그 개가 참 안되보였고... 학년별로 줄넘가를 했는데 6학년은 0개 5학년 21개 4학녀 몇개..등... 6학년이 꼴찌는 아니였습니다.. 공동꼴찌도 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무나 마음대로 놀고있는데 연날리기를 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연날리기는 참 재미있었습니다. 실을 매달았는대로 실이 잘 모이지 않았습니다. 세영이와 연이 엉키기도 했고 연의 대가 부러진게 테이프로 부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연이 점점 아래로 떨어질땐 얼마나 바빴는지...ㅎㅎㅎ ㅎㅎㅎ 그리고 언떤 언니들이 나와서 신나는 음악에 춤을추고 꼬마어린이들이 나와서 벨리댄스를 치고 어른 (아줌마)가 와서 밸리댄스도 쳤습니다.. 쥐불놀이 할때 신문기사 아저씨꼐서 제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폭죽도 너무 이뻤어요!ㅎㅎㅎ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