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비 저는 아침에 일찍일어나지는 못했지만 좀 늦게 일어나서 부랴부랴 빛살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겨울이라서 해가 짧아서인지 밤 8시처럼 어두웠습니다. 거기에다가 더불어서 비에다가 바람까지 부니 골목쪽으로 가는게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골목이 아닌 도로쪽(큰길)로 돌아 갔는데도 무서워서 빛살까지 숨을 헐떡거리면 달려왔습니다. 평소에 빛살로 뛰어갈때는 정말 금방왔는데 그때는 왜그렇게 멀었는지....-,.-;;;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인재는 할머니가 위태롭다고 하셔서 문경에는 오지못해서 아쉬었습니다. 우리는 동대구 까지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근데 거기서 저는 한심하게 우산을...... 잃어버렸습니다....T^T 저는 찾지는 못했지만...혼났습니다. 그리고 동대구에서 감나무골 공부방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문경으로 향하는 버스를 탔습니다. 그 버스에는 우리말고 다른 지역에서 온 아이들이 먼저 타고있었습니다. 우리는 조가 다 다르게 되었습니다. 같이 가셨던 권민영 선생님과 미정이는 6조 나는 3조 김상희 5조 오상민과 김철우는 1조 권유오는 2조가 됬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름대신에 별명을 불르기로 했는데 나는 자뻑 단비, 미정이는 공포미정, 김상희는 발광상희 권유오는 MC몽, 김철우는 개굴철우 였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는 될수있으면 공주,이쁜이,왕자...등 이런건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권민영선생님은 전.지.현~!!! oh~no!!! 그리고 어떤 선생님은 김태희 우리조 선생님은 송혜교......ㄱ-;;;;;;; 그리고 재가 제일 좋아하던 선생님은 바가지라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 그 쌤은 무척 신세대에대가 개성이 있어서 제가 진짜 로 좋아했습니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고모산성으로 갔습니다. 고모산성에서 익성도 보았습니다. 염남대로 옛길도 걸어보았고 토기벼루에 전설도 들어오았습니다. 그리고 문경새재도 보았는데 문경새재는"새도넘기 힘든고개" "새로 만든 건물(?)"등.... 4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타라덩컨이라는 남자아이와 같은 조인데 같이 놀다가 눈싸움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권유오와 김상희가 다굴시켰습니다. 저는 눈까지 먹게되었습니다 . 그러다가 김상희와 권유오에게 복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친구들과 밤을 샜는데 텔레비젼도 보고 게임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상시간 몇십분전 잠이 들도 말았습니다. 애들은 모두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들은 가마터에 가서 자기 손모양 동상도 많들었습니다. 그리고 문경에서 역사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친구들과 연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참고 dleksql4221@yahoo.co.kr 일촌신청 ㄱㄱ 새이는 lavataz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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