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을 다녀와서 (철우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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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12 121.180.142.174
- 2008-02-11 14:39:00
7시에 와서 나는 지각을 하였다.. 나는 버스에서 잤다
친구들을 만났다 그리고 열심히 끝까지 갔었다
가고있는 도중에 바가지 쌤이 전부 이름을 말고 별명부르기를 하였다
나는 눈이 커서 음... 개구리다 만날 불린다.. 그렇게 해서 게임을 하고
사탕으로 내기를 걸었다 우리가 졌다
도착했다 산으로 올라갔더니 익성이 나왔다 카메라 쌤은 나한테 사진 찍으라고
디지털 카메라를 주셧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찍어 라고 하셨다
그리고 익성으로 올라가 음.. 어쨌든 사진을 찍었다
재미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도 생겼다 나는 1조고 다른애들은 모르겠다
왠지 허전 한거 같다
저녁에 눈이 쌓였다 보물 찾기를 하였는데
나는 2등이고 어떤넘은 1등이다 혼자서 21개를 차지하고
넘 강한놈이었다 나는 9갠데
막사발가마터에도 갔었다.
눈싸움에서 안경을 맞아 헤드샷을 할려고 할때
그냥 수류탄을 해서 헤드샷을날렸다
(쓸게 생각이 안남.. 너무 오래 돼어서.......)
내일이 되기전에 숙소에서 새로운 친구들이 만났다
그이름은 두둥~ 타라덩컨 ㅋㄷㅋㄷ
그다음 내일이 되어서
눈이 쬐끔 쌓였다.
이제 우리는 헤어져야 할시간
타라덩컨 세이아디를 알았다 이제 빛살에 도착해
집에 갔다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