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들은 칠보산자연휴양림을 갔다왓다 자연휴양림은 말그대로 자연이엿다 이번에는우리가 다 알아서 하고 계획도 우리가 알아서 찾아야되서 쉬운게 아니엇다 처음에 우리가 어떻게 하는 방법을 몰라서 선생님께서 조금 힌트를 주셧지만 그래도 그 힌트를 듣고 우리가 그만큼할수잇엇다는것에 너무좋앗다 그리고 우리는 두팀으로 나뉘어서 시장과 마트를 가서 가격을 비교해보고 더 싼곳에서 사기로 햇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우리가 둘러본곳에서 귤과음료수는 마트에서 사고 나머지는 전부다 시장에서 샀다 그 짐을어디에 둘지 몰라서 빽가 언니집에 맡겨놓고 내일 우리가 빽가언니집에 찾아가기로햇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일찍 뺵가언니집에 갓다 빽가언니집에는 지연이언니랑 유리언니가 와잇엇다 그리고 나서 좀잇다가 김하늘오빠랑 소정이언니가와서 짐을 사이좋게 들고 농협으로 갓다 농협에서 만나기로 햇는데 인사는 하고 가야된다며 빛살로 오라고 햇다 그 많은 짐을 들고 갈수가 없어서 2명만가기로 햇다 몇분 기다렸는데 2명이오지않아서 또 2명 가기로했다 또 몇분 기달렸는데 안와서 전화를 햇다 전화를 하니 누군가가 아직 오지 않앗다는 것이엿다 그래서 기달리다가 김은정쌤이 오라고햇다 빽가 언니와 나는 그 무거운 짐과 언니들 가방과 함께 낑낑대며 빛살로 가고 잇는데 언니들이 와서 짐드는것을 도와줘서 아까보단 편하게 갈수잇엇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와서 버스를 기다렷다 버스를 타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병곡으로 가는 버스를 끊고 버스를 타고 기다렷다 거기서 우리는 얘기를 하면서 오징어를 뜯어먹고잇엇다 1시간40분을 차에타고잇다가 드디어 병곡에 도착햇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슈퍼아줌마에게 자연휴양림이 어디냐고 여쭈어보고 그아줌마는 친절하게 가르쳐주엇다 그래서 아줌마 말대로 쭉 걸어갓다 거기서 자연휴양림가는 표지판을 발견하고 계속 걸어갓는데 가도가도 끝이 나오지 않앗다 길을 가다가 표지말이 보엿다 40km만 더 가라는것이엿다 나는 지연이언니랑 쭉 갔는데 20km만 더 가라는 것엿다 몇분동안 걸은것 같은데 이제 20km밖에 가지 못햇다니 짜증도낫다 그리고 쭉 걸으니까 1.5km더 걸으라고 햇다 더 걸엇다 드디어 자연휴양림이 보엿다 자연휴양림은 기대이상이엿다 너무나도 이뻣고 좋앗다 쉬다가 우리는 휴양관으로 갓다 휴양관은 시설도 이쁘고 그 시설에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다 그리고 라면을 끓여 먹엇는데 산을 올라서 그런지 너무나도 맛잇엇다 다 먹고 유리언니가 설거지를 하고 권재오 오빠가 도와줫다 그리고나서 게임을 햇는데 말뚝 박이게임을 햇다 남자팀여자팀 따로잇엇는데 저녁시간도 다 됫고 무겁고 그래서 저녁을 먹기로 햇다 나랑 김하늘 오빠랑 당번이엿다 그리고 언니들도 도와줫다 그런데 프라이팬이 하나더 모잘리는것이엿다 그래서 숲속의 집에서 프라이팬을 하나 더 빌려서 삼겹살을 구웟다 그리고 삼겹살을 다 먹고 프라이팬은 깨끗이 씻어서 돌려주엇다 그리고 설거지당번은 박혜솔언니랑 김은혜언니여서 우리는 게임을 햇다 게임을 하고 언니들이 설거지를 몇시간동안해서 지연이언니랑같이가서 봣더니 씽크대를 완전 서해안으로 만들어놧다 그리고 놀다가 새벽에 잠을잤다 그리고 아침에 언니들이랑 오므라이스를 먹고 청소를 하고 버스타는곳에 갓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렷다 그리고 또 한번 버스를 타고 빛살로 가서 인사드리고 갓다 힘들엇지만 재밋고 추억잇는 여행이엿던것같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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