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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의 소망
관리자
조회수:340
121.180.142.174
2008-01-14 11:47:00
http://www.xn--2q1b72rsybupg5njxu.net/bbs/sub6_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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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어디서나
평화의 종을 치는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모든 이와 골고루
평화를 이루려면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겸허히 두 손 모으는
나의 기도 또한 뜨겁습니다
진정 사랑하면 삶이 곧 빛이 되고
노래가 되는 것을 나날이
새롭게 배웁니다
욕심 없이 사랑하면 지식이 부족해도
지혜는
늘어나 삶에 힘이 생김을 체험으로 압니다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서로의 안부를
궁금해 하며 주고 받는 평범하지만
뜻깊은
새해 인사가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이군요
서로에게 더없이 다정하고 아름다운 선물이군요
이 땅의 모든 이를 향한
우리의 사랑도 오늘은 더욱 순결한 기도의
강으로 흐르게 해요, 우리
부디 올 한 해도
건강하게 웃으며 복을 짓고
복을 받는 새해 되라고 가족에게 이웃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노래처럼
즐겁게 이야기해요, 우리
- 이해인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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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맞아 조금은 늦었지만
의미있는 시 한편을
보내드리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 합니다
날씨가 그리 좋지 않다는
예보가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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