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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 큰 꿈과 희망으로...
관리자
조회수:401
121.180.142.174
2007-12-27 11:41:00
http://www.xn--2q1b72rsybupg5njxu.net/bbs/sub6_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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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drugada me ve corriendo
Bajo el cielo que va dando color
No salgas sol a nombrarme
A la fuerza de la immigracion
동트는 새벽녘 나는 달리고 있어요.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어느 하늘 아래를 말이죠.
태양이여, 부디 나를 들키게 하지 말아다오
이민국에 신고되지 않도록 말예요.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Es mi alma que sufre de amor
Pienso en ti y en tus brazos que esperan
Tus besos y tu pasion
내 가슴 속에서 느껴오는 이 고통은
쓰라린 사랑의 상처로 내 맘에 남아있지요
난 당신의 품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의 키스와 애정을....
Adonde voy, adonde voy
La esperanza es mi destinacio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voy
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난 희망을 찾아 가고 있어요
난 혼자서, 외로이
사막을 헤매며 도망쳐 가고 있어요.
Dias, semanas, y meses
Paso muy lejos de ti
Muy pronto te llegara dinero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하루 이틀 날이 가고 달이 가면서
당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어요
머지 않아 당신은 얼마간의 돈을 받을거예요
그걸로 당신이 내 곁에 와줬으면 좋겠어요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Tu risa no puedo olvidar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Vivir de profugo, igual
매일같이 일하느라 너무 힘들지만
당신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어요
당신 없이 살아 간다는건
무의미한 삶일 뿐예요
도망자처럼 사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저는 흥정도 계산도 많아서 조건없는 순수한 사랑이 어렵네요.
빛살 가족분들은 아무런 사심도 갖지 않은 채,
마음을 나누고 채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네요..
올 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 큰 꿈과 희망으로 출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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