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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모님의 9일간 천국 만들기,,,,
관리자 조회수:376 121.180.142.174
2007-12-14 11:28:00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하나님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네 소원을 들어 줄텐데
그 전에 몇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예!”하자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얘야! 집안이 지저분 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정리를 잘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좀 할래?”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주어 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3일 동안 최대한 남편에게 친절하게 대해 줘 봐라.”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친절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네 집을 한 번 돌아 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까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 처음으로 “내 집이 천국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지난 9일 동안 네가 만든 거야!”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 볼래요!”

어때요
모두 동감을 할 것 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배우며 살아가는 이유도 이런 것 아닐까요
내가 먼저 최선을 다한 후에 되돌아 보았을때
우리의 동료들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우리들에 터전을 만들어 갑시다.

영원히 웃으며 즐기며, 배우고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바로
아동센터인의 "포항빛살지역아동센터"의 모습 이랍니다


감미로운 글이라서 소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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