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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흠뻑 빠져라
관리자 조회수:340 121.180.142.174
2007-12-04 11:20:00

"아까 물고기를 잡을 때 무슨 생각을 했죠?"
"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어요.
어떻게 물고기를 잡을 것인가?
어떻게 물고기가 움직이는 방향과
내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일치시킬 것인가...
그 생각만 했죠."

- 유영만의《'기린과 코끼리에게 배우는' 공생의 기술》중에서 -  

*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 첫 주간 이네요.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흠뻑 빠져본 일이 있으셨나요?
내년엔 어떤 일에 흠뻑 빠져볼 계획이신가요.
발만 살짝 담그거나 손끝만 물에 적셔서는
물고기를 잡기 어렵고, 설사 잡았다 해도
금세 놓치기가 쉽습니다.

우리 빛살 친구들과 빛살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소중한 2007년으로
기억되길 그리고 다가오는 2008년은 더 비상할 수 있는 해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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