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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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53 118.45.7.2
- 2007-06-19 20:22:00
효미라는 아이가 있습니다효미는 할머니랑 둘이 사는 아주 가난 합니다 도움을 주는 대서 한달에 10만원을 줍니다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송이는 이제4학년 입니다 송이는 시골에 삽니다 송이에게는 아주 고마운 선생님이 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go go go "할머니 밥 주세요" "송이야 밥할 쌀이 없구나" "할머니 도시락은요?" "도시락도 못 했어 반찬이랑 밥이 다 떨어져서......." "괜찮아요 저 배 않고파요 갔다올게요" 송이가 밥을 못 먹고 가고 점심도 못 먹는 다는 생각에 할머니는 마음이 무너 졌다 송이의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 "자 이제 도시락 먹으세요" "잘먹겠습니다" 송이는 책상에 엎드려만 있었다 "송이야 오늘도 점심 도시락이 없니" 선생님이 곁에 다가와 물어 보셨다 "네......." "또 쌀이 떨어졌어 선생님꺼 먹으렴 자" "아...니....에요" "아니야 자 먹어' "감...사....합...니...다" "힘든일 있으면 선생님한테 말해" "네......" 송이가 집으로 가는 길 "송이야차에 타 선생님이랑 집에 좀 같이 가자" "네......" 송이 집에 도착 "할머니 송이 왔어요 선생님도 같이" "어 어서 와요' "저기 쌀이 다 떨어 지셨다매요?" "네" "저랑 쌀사러 가요" "괜찮아요" "아니예요 가요" "감사합니다" 시장에서 선생님이 선생님 돈으로 다 사셨다 그리고 선생님은 나의 고민거리도 다 덜어주셨다 이 이야기 선생님보다 더 감사한 소장쌤,김은정쌤 감사하고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