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을 것에 굶주려 있는 아이들은 사랑에도 굶주려 있다는 것을 저는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마실 물을 어린이에게 주는 것은 목숨을 주는 것과 같다" -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토토의 눈물》중에서 -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물질보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는 관심과 사랑은 물론이고 거기에 더해서 마실 물과 먹을 것이 더 절실합니다. 먹을 것과 마실 것이 그들에게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우리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돌아볼 수 있는 빛살이 되길.. 그리고, 지금은 비록 허리가 잘려 쉬이- 만날 수는 없지만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서 숨쉬고 있는 북한의 친구들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빛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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