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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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34 118.45.7.2
- 2007-06-15 19:53:00
지어낸 것
송도초등학교에 송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송이는 엄마랑 단둘이서 삽니다
송이 엄마는 눈이 않보이는 시각 장애인 입니다
송이는 엄마가 시각장애인이라는 것으로 학교에서는 왕따입니다
송이는 학교 가는것을 제일 두려워 하는 아이 입니다
송이는 아빠는 돌아가셨습니다
학교에서 미술시간
"자 수채화 용구 챙겨 왔지 가족그리고 있어 교무실 갔다 올게"
선생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야 박송이 너 수채화 용구 또, 않챙겨 왔냐?
"아.......니...."
"으이구~ 엄마가 시각장애인이니까 돈도 없지"
"아....니....야 흑흑"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송이야 왜 우니?"
"아...니...예...요"
"송이야 너 선생님 좀 보자"
선생님은 송이를 교무실로 대려 가셨습니다
"송이야 왜 울어?"
"선생님 왜 우리엄마가 시각장애인이여야되요? 그것 때문에 저가 왕따를 당해야 해요?"
"엄마가 시각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잖어"
집에서
"밥 먹었니"
"엄마가 무슨 상관이야 나 학교에서 엄마 때문에 왕따야 흑흑"
"미안하다"
"엄마가 뭔데 내가 왕따야 응 흑흑"
그날밤 자고 일어나 보니 편지가 있었다
송이에게
송이야 고모야 엄마 이식수술을 공짜로 해준다해서 서울에 가있어 엄마랑 혼자 밥 챙겨 먹고가 -이모가-
학교에 갔다오니 고모가 있었다
"송이야'
"네"
"엄마는 서울에 이모와 있어 한달 동안 고모와 지내야 겠다"
한달뒤 송이는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엄마에게 미안한 기운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엄마가 왔다
"송이야 왔니 엄마는 이제 니가 다 보여"
"엄마 내가 잘못했어 엄마 다음부터 잘할게"
"송이야 사랑한다"
"나두 엄마"
우리 빛살도가족끼리 사랑합시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