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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23 121.180.142.170
2007-05-30 19:40:00

세상이 물거품 같은 안개인지 몰라  
   그리움의 병만 키우는 사랑
   너의 모습 지금 당장 볼 수 없어도    
   그대 생각 가득 차 비좁은 가슴
   들꽃처럼 흔들려 마음에 오는  
   사랑하던 시절이 좋았습니다
 

아 글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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