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간식은 순대 였당~~ 마이마이 먹고 싶었지만 정해진 양 만큼 먹어야 했당~~~~ 계속먹고 싶었는데><./.......... 갑자기 정민이강~민경이언니야~~~~~~~~~~~~~~ 하면서 나에게로 왔당~ 왜~?????정민아~~~하며물으니깐....... 고작 간식을 먹으러 왔다공~나에게 말을 했당~~~~^^^ 그래둥 정민이는 언제나봐도 기여웠ㅈ당~ 내가 손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깐 와가지고. 나두 그려줘 라고 해서 장미 한송ㄹ이 그려주니깐 논다고 나깠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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