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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댕
관리자 조회수:333 121.180.142.179
2007-06-26 19:35:00
오늘 간식은 순대 였당~~
마이마이 먹고 싶었지만 정해진 양 만큼 먹어야 했당~~~~
계속먹고 싶었는데><./..........
갑자기 정민이강~민경이언니야~~~~~~~~~~~~~~
하면서 나에게로 왔당~
왜~?????정민아~~~하며물으니깐.......
고작 간식을 먹으러 왔다공~나에게 말을 했당~~~~^^^
그래둥 정민이는 언제나봐도 기여웠ㅈ당~
내가 손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깐 와가지고.  나두 그려줘 라고 해서 장미 한송ㄹ이 그려주니깐 논다고 나깠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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