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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사랑하는 길....
관리자 조회수:323 118.45.7.2
2007-06-11 19:16:00
(책에서 보고 빼낀거지만.... 좋은글이여서 올립니다....)

6월은 보훈의 달이다. 이달의 6일은 현충일이고, 25일은 6,25 전쟁이 일어난 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달은 나라와 겨례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애국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뜻을 되새겨야 하는 달이다.
보운의 달 6월이 되면, 우리는 괜스레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것은 겨레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새삼 우러러보이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다른 나라의 침입을 많이 받아 왔다. 그럴 때ㅔ마다 우리 민족은 자기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조국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섰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꽃다운 나이로 목숨을 바친 유관순이나(정말 제가 존격하는 분입니다...)중국 하얼빈 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쏘아 죽이고 뤼순 감옥에서 사형을 당한 안중근 의사의 장렬한 죽음 들이 모두 나라를 위한 일이었다.
오늘도 국립 묘지에는 일제 시대에 독립 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애국 지사와 6.25 전쟁 때 나라를 지키다 아깝게 목숨을 잃은 영령들께서 고이 잠들어 있다. 민족과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면 자기의 목숨도 마다 않고 기꺼이 조국에 몸을 바친 선열들의 넋이 보훈의 달을 맞아 더욱 숭고해 보이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분들은 그런 욕심을 버리고, 오직 겨레와 나라만을 생각하며 자기의 목숨을 기꺼이 바쳤다. 이는 피 끓는 애국심과 충성심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분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선진 조국을 이루고 살 수 없엇을 것이다.
다른 나라의 예 들 것도 없이, 바로 우리 민족이 일제 시대에 받은 고통을 생각해 보면 나라 잃은 설움을 더욱 뼈저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6월이 되면 우리 모두가 경건한 마음을 갖고 나라를 지키려 했던 애국 선열들의 듯을 기리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그분들의 유가족들을 생각해 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서 그분들의 훌륭한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위해 큰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해야 되겠다.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마음가짐에 따라서는 아주 쉽게 나라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다. 곡 큰 일을 해야만 나라를 위하는 것이 아니다. 물 한방울, 종이 한 장을 아껴스는 것도 나라를 위하는 일이다. 몸을 튼튼히 하고, 맡을 일을 열심히 해내는 것도 결국은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일이 된다.
이렇게 볼 때, 나라를 사랑하는 길을 어디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우리들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다.

(여려운 낱말 풀이: 보훈-나라에서 군사 원호 대상자나 애국 지사 및 그 유족들을 돕고 보살피는것... 선열-의로운 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


이글에 대한 내 생각: 나도 유관순 언니, 안중근 의사, 등등 많은 사람을 닮아 가고 싶다.... 이글을 보며 많이 울기도 하였고 했지만... 이건 다 뭐때문일까??? 저번에 3.1 운동 예기와 6.25 전쟁예기를 채윤이에게 해주다가 울었다..ㅡㅡ;; 뭐 때분일까...ㅡㅡ;; 이건 7대 불가사리에 속할지도 몰라.... ㅡㅡ;; 어쨌든 나도 우리나라를 위해 살고 싶다....

어려운 낱말도 풀이 해드렸고... ^^ 좋았나요??? ㅋㅋ 이 글쓰면서 많이 힘들었어요... (분명히 또 울었지만..ㅡㅡ;;) 여러분 마음속에도 강한 애국심이 들어있을 수도 있을 꺼에요..^^ 숨어있는 애국심을 찾아 보세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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