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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는 엄따!!
관리자 조회수:466 121.180.142.174
2007-05-22 14:22:00
공짜는 없다?

마음을 사로잡은 구두를 얻기 위해서는
한 달 동안 맛있는 식사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
입고 싶은 옷을 사기 위해서는
외출의 즐거움을 기꺼이 바쳐야 한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새벽의 단잠을
바쳐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퇴근 후 사람들과의 흥겨운 자리를 바쳐야 한다.
공짜는 없다. 얻으려면 제물을 바쳐야 한다.
Give and Take는 진리다.

- 여훈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중에서 -

* 맞습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먼저 주어야 얻고 뿌려야 거둡니다.
그러나, 주었으니까 받고 받았으니까 주는
Give and Take는 1차원의 진리에 불과합니다.
그 주고 받는 관계를 당사자끼리의 1대 1의 차원을 넘어서
다음 사람, 다음 세대에 되돌려주는, '공짜의 릴레이'가
더 많아져야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이 글을 읽다보니 소장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늘 하시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빛살 친구들은 이 빛살에 빚을 지고 있다는 말씀...
그래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갖게 되었을때에도 이 빛살에 와서 다른 후배들과 동생들을 위해서 자신의 달란트(재능?)로 자원봉사를 하며 그 빚을 갚아야 한다는 말씀..
우리 친구들 마음에  그 말씀의 진정한 뜻이 잘 전달되어져서 주변의 다른 사람들, 다음 세대에게 나눔과 베품으로 전달되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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