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한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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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42 121.180.142.174
- 2007-05-19 14:03:00
어느날... 한아이가 길을 잃어 버리고 혼자 울고 있는데...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엄엄엄마야, 어디만치왔나..."
그래도 엄마는 안왔다...사람들은 그 아이를 보며 오지도 않을 엄마를 왜 찾냐고 하였다... 하지만 그 아이는...
"우리엄마는 날 버리지 않았어요!! 꼭 온다구요!!!"
하자 사람들은 그냥 가버렸다...
어느세 밤이 되었다 그 소녀는 또다시 울다가 노래를 불렀다...
"엄엄...엄마야,... 어디만치 왔나...."
하지만 계속 눈물이 나와서 부를수가 없었다... 눈물을 그치고 다시 노래를 큰 소리로 불렀다...
"엄엄엄마야!! 어디만치 왔나!!!!"
"우리 예쁜 딸 뒤에 왔다...."
"....엄마...!!!"
그 소녀는 엄마가 날 버리지 않았다는 믿음 덕분에 엄마를 찾을수 있었고 엄마도 식당일이 늦어져서 늦게 온것이다...
아마도 우리 빛살 아동들도 서로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 뭐든지 다 할수 있을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