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났던 일 ㅠㅠ
-
관리자 조회수:319 121.180.142.174
- 2007-05-05 12:13:00
금요일,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왜냐구요?
원예치료에서 어린이 날 파티를 열어 과자를 먹고 논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 상하던지는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평소 저는 이런 일이 많았습니다
중요한 일,재미있는 일에만 자꾸 빠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런 일이 짜증나는 줄은 모를 것입니다
생각만 하면 열받는지...
이번이 6학년인 나에게는 마지막 어린이 날인데 짜증날 수맊에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다~~~지난 일인데...
6학년이 마지막 어린이 날 같은 이런 날,이런 일에 짜증 내면 되겠습니까?
그래도 원예치료 선생님이 수업은 따로 해 주신 다고 하셨으니 괜찮습니다
아~~~~~~ 운 없는 소녀... 선진이...
어린이 날에는 성당 어린이 미사는 하루 늧춰져 하루 종일 놀고 먹고...이게 하루 끝인데...
이제 이런 생각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