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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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90 121.180.142.179
- 2007-04-16 19:44:00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어제 그 아빠가 데려왔는 사람이 밥을 차리고 있었다
"세수하고 밥 먹어라"
새엄마가 귀찮다은듯 말하였다
"나가 불려시야 니가 뭐야 나가"
"어머 처 난 뭐 너 좋아서 여기 시집 왔니"
민규는 들은척 만척하며 옷을 입고 학교로 갔다
"너 새 엄마 생겼다메 메롱"
"아니야 엄마 아니야"
하며 주먹을 날리며 싸웠다
싸워서 학교 마치고 교무실로 선생님이 오라 하셨다
"너희 왜 싸웠니"
"예가 저 새엄마 생겼다고 놀렸어요"
"너 정말 그랬니?"
"네..."
"너희 둘다 부모님 불러와"
난 아빠에게 말을 했다
아빠는 날 신경도 않썼다
난 그래서 할머니에게 말하였다
할머니는 눈물을 흘리셨다
그다음 날
학교를 갔다와 최악의 소식을 들었다 할머니가 쓰러 져서 병원에 갔으나 돌아가셨다
민규는 펑펑 울었다
민규는 그래서 고아원에서 생활을 해야 된다
"엄마 어디 있어요 흑흑 흑~"
(슬프지요 미주가 쓴글지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