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에게
민규야 안녕
엄마야 넌 엄마얼굴이 생각 않나지
엄마는 너의 어릴적 모습을 생각하며 너를 만나고 싶은 것을 위로 한다
엄마가 너를 싫어서 나두고 간것은 아니야 엄마를 용서 하기 어려울거야
엄마가 민규를 많이 사랑한다 한번 보고 싶구나
0000년0월0일 엄마가 사랑하는 민규에게
어느날 학교에서 마치고 민규가 학교 교문으로 나오고 있다
"민규니?"
낯선 아주머니가 물었다
"네 누구세요"
"엄마야"
"우리 엄마는 없어요 "
하며 민규가 화를 내며 도망쳤다
그 사람은 진짜 민규엄마 였다.
민규는 집에 와서 학교 앞에서 있었던 일을 할머니께 말하였다.
할머니는 그런 사람을 따라가지 마라고 하셨다
그 다음날
아빠가 새 엄마를 데려오셨다
"이제 부터 니 엄마다"
아빠가 말하였다
"우리 엄마 아니야 나가 나가~"
"이 녀석이 "
"아빠 미워 흑흑 왜 내 엄마도 아닌데 흐~"
아빠와 대 전쟁이었다
할머니는 아무말도 않 한체 있으셨다
(다음 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