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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이야기
관리자 조회수:367 121.180.142.179
2007-04-16 19:42:00
어떤 한 아이가 할머니와 살고 있었다
할머니는 글씨를 못 읽으시고 많이 늙으셨다
어떤 한 날에는 집에 집나간 엄마에게 편지가 왔다
할머니가 글을 못 읽어서 민규가(그 아이 이름)읽었다
그걸 읽고 나니 민규가 엄마 어디 있냐며 울었다
할머니 속은 불타고 있었다
        
                    편지 내용은 다음 편에 계속
미주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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