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쪼개진 삶' 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쪼개진 삶이란 먹고 살기 위해 또 살아남기 위해 어떻수 없이 살아가는 시간, 내 마음대로 해도 누가 뭐라 하ㄴ지 않는 자유로운 시간, 이렇게 삶을 두 개의 부분으로 쪼개어 놓고 그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모습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는 싫으나 좋으나 어쩔 수 없이 일해야하고, 퇴근 후부터 그 다음 날 아침 출근할 때까지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하루를 부모님이나 선생님 또는 사회의 일반적인 규칙과 제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생으로서, 아들딸로서, 학원의 수강생으로서 꼼짝도 못하고 지내야 하는 시간과, 한편으론 델레비전을 보든지 친구에게 전화를 걸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쪼개어 놓고 몇 번식 이쪽 저쪽을 왔다갔다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쪼개진 삶이 패배의식과 자포자기하는 습관을 갖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삶이 하나의 굴레가 되며, 결국엔 사람을 정신적인 난쟁이로 만들어 놓습니다. 이러한 쪼개진 삻은 유치원에서 공부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구분하면서부터 시작되어 정년 퇴직 때까지 계속됩니다. 우리를 미래로 건너게 하는 비전, 그비전을 이루기 위한 명확한 목표가 없을 때, 우리는 결죽 쪼개진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쪼개진 삶은 비전이 처음부터 엇었거나 실종되어 버렸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비전의 소유자, 미래지향적인 꿈쟁이들은 쪼개진 삶이 아니라 통합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이게 '어쩔수 없는 시간' 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햐면,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건강도 관리해야 되고, 친구도 많이 있어야 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노하우 등 무엇 하나 버릴 것이 없습니다. 누가 시킨다고 해서 필요 없는 일을 하는 일도 텂으며, 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해야 할 일이나 필요한 일을 그만두지도 않습니다. 참된 버전, 바람직한 비전이 있을 대, 우리는 쪼개진 삶을 벗어버리고 하나로 통합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참고: 책에서 빼낀것 뜻은 잘 모름..;;)오타가 많을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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