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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이건 제가 tv에서 본것..)
관리자 조회수:495 121.180.142.174
2007-04-02 14:40:00
(※참고: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어릴때 였다...
나는 가난했고 아버지는 약초캐러 다니셨고... 우린 숲에서 겨우겨우 살고 있었다..
한날 아버지 께서 나에게...
"나는 죽어도 너를 지켜줄태니 걱정하지 말거라..."
나는 그 말만 철석 믿었다..그리고 그 말만 하시고 가셨다.. 그리고 약초를 캐시다가 산삼을 발견하셨다.. 캐러 가셧지만.. 굴러 떨어지시고 말았다.. 나는 그 예기를 듣고 놀라였다...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하였다...나는 그만 이성을 잃고 쓰러졌다... 그후 아버지께서 세상을 떠나시고 어머니 마저 우리 겯을 떠나셨다... 우리는 어쩔지를 몰랐다.. 나는 첫째로써 할일을 열심히 찾아보며 도시로 내려갔다...세월이 흐르고 나는 결혼을 하였다.. 예쁜 아기도 낳고... 한날은...
가스보일러가 터져버렸다... 하지만 우린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꿈에..!!
' 예야, 어서 일어 나거라!! 여기 있으면 안되!! 어서 일어나!!'
라는 목소리가 들리더니 사라졌다...
나는 놀라서 깨었더니 정말 가스 보일러가 세고 있었다 나는 남편을 깨웠다...겨우 살아났다...그리고 몇일후 나는 회사에 가러 지하철을 탈려고 하니...!!

'얘야!! 그 지하철은 타면 안된다!! 빨리 나와!!'
아버지의 목소리 였다 하지만 나는 회사에 빨리 가야하는데... 나는 탈까, 말까를 망성였다.. 나는 아버지의 뜻대로 타지 않았다...
그 지하철은... 대구지하철 사고난적... 그때 그 지하철이였다.. 나는 다시한번 아버지께 감사드렸다..
'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는 아버지의 말씀이 맞았다는 것과 나는 아버지란 존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직접 쓰다 보니 오타가 많을지도~~)(사실 검사하기 싫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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