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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들...(해석도 있음..)
관리자 조회수:316 121.180.142.174
2006-04-02 14:37:00
● 하늘 보고 주먹질한다 : 당치도 않은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 하늘의 별 따기 : 이루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를 당하더 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는 말

● 구름잡아타고 하늘로 날겠다고 한다 : 하는 생각이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헛된 망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 돈 칠 푼은 하늘이 안다 : 농촌에서는 돈이 매우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높은 줄은 안다 : 감히 견주어 볼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차이가 동뜨게 높음을 깨달았다는 말

● 하늘로 호랑이 잡기 : 권력이 등등하여 무엇이나 다 얻을 수 있다

●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 소견이 좁은 사람의 비유

●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 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

●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 전체를 보지 못하는 좁은 소견을 이르는 말
(하늘에 대한 속담이였고...)
▷ 봄추위가 장독 깬다
따뜻한 봄철에도 간혹 북서쪽의 찬 기류가 닥칠 때에는 독이 깨질 정도의 혹독한 추위가 오기도 한다.



▷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계절 진행이 평년보다 빠르다는 것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찍 발달하여 기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계속 발달하여 기온이 높을 때 작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는 뜻



그리고 여름..



▷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가뭄은 아무리 심해도 농사피해에 그치지만 장마나 홍수가 나면 모두 씻겨가 남는 것이 없고 인명피해도 엄청나다. 그래서 3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고 한다네요



▷ 3년 가뭄은 견뎌도, 1달 홍수는 못 견딘다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견딜 수 있지만 홍수피해는 견디기 힘들다는 내용이다. 비슷한 속담으로 '3년 가뭄은 견뎌도, 1년 장마는 못 견딘다'라는 속담과도 비슷한 내용이라네요.



▷ 여름 적란운은 다음날 맑음
고기압권내에서 날씨가 맑을 때 지면이 심하게 가열되어 생기는 구름이므로 다음날에도 계속 맑을 가능성이 크다는뜻



이어서 가을!



▷ 가을비는 빗자루로도 피한다
일반적으로 가을에 오는 강수량은 적은 편이기때문에 가을비는 빗자루로 가려 막을 수 있다는 속담이 생겨난 것이래요.


▷ 가을비는 오래 오지 않는다
가을비는 장마 비처럼 지루하게 오는 것이 아니고 바로 그친다는 뜻!



▷ 가을 무 꽁지가 길면 겨울이 춥다
겨울이 추워지는 해는 가을 무들도 겨울 준비로 뿌리가 길어진다는 뜻.



마지막 겨울!



▷ 겨울이 춥지 않으면 여름도 덥지 않다
겨울이 따뜻한 해는 대개 여름도 덥지 않다는 뜻.



▷ 쥐구멍에 눈 들어가면 보리농사 흉년 된다
맥류 등 월동작물은 겨울에 눈이 온 뒤 그대로 쌓여 있으면 보온이 된다. 그러나 바람이 불어서 눈이 날려 조그만 쥐구멍으로 들어갈 정도라면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춥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월동작물의 포장에 눈이 쌓여있지 않기 때문에 한해와 동해가 우려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동짓날이 추워야 풍년이 든다
동지부터는 본격적으로 겨울철이 시작되기 때문에 추워야 병해충이 얼어죽게 되므로 풍년이 든다는 뜻.
봄에 관련된 속담



<!-- 속담 설명 시작--> 곡우에 비가 안 오면 논이 석자가 갈라진다
4월 20일경이면 농가에서 씨앗을 파종하게 된다. 이때 비가 안 오면 파종한 씨앗이 싹이 트지 않게 되어 농사에 영향을 준다는 의미로서 가뭄을 심하게 타게 된다는 뜻이다.
꽃샘추위에 설 늙은이 얼어죽는다
이른봄 꽃이 필 즈음의 추위가 예상외로 추울 때가 많다는 뜻.
벚꽃 싹이 일찍 바래지면 여름 날씨가 좋다
벚꽃 필 무렵의 날씨가 좋으면 꽃 수명이 짧아져 색깔도 일찍 바래고 일찍 진다. 4월의 기온이 높으면 8월 기온도 높은 경향이 있다. 따라서 벚꽃 색이 일찍 바래면 여름 작물의 작황도 좋아진다. 또 날씨가 좋을 때는 만개한 벚꽃 원경이 한층 희게 보이기도 한다.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계절 진행이 평년보다 빠르다는 것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찍 발달하여 기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계속 발달하여 기온이 높을 때 작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봄 꽃이 가을에 피면 그 해는 추위가 늦다
기온이 높아 뿌리가 계속 활동을 하므로 가을에도 꽃이 피게 된다. 기온이 높다는 것은 역시 계절이 늦게 오고 있다는 증거이다.
가을이 되면 식물의 뿌리가 활동을 못하도록 기온이 점차 내려가야 하는데, 대륙 고기압의 활동이 활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위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꽃이 다시 피면 겨울이 늦게 시작 된다고 볼 수 있다.
봄눈과 숙모 채찍은 무섭지 않다
봄눈이 아무리 심하게 와 봐야 곧 녹으므로 겁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봄바람에 말똥 굴러가듯한다
봄바람에 건조된 마른 말똥이 굴러가듯이 무슨 물체가 잘 굴러간다는 뜻.
봄비가 많이 오면 아낙네 손이 커진다
봄에 비가 많이 오면 밭 작물의 생육이 좋아지고 모심기도 잘되어 풍년이 들게 되므로 씀씀이가 커지고 특히, 아낙네들도 헤프게 쓴다는 뜻이다.
봄비는 따뜻해지면 갠다
봄에 저기압이 북쪽지방을 통과하면서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기류가 유입될 때 대기가 따뜻해지면 이윽고 이동성 고기압이 다가와 날씨가 갠다.
봄비는 쌀 비다
건기인 봄철에 비가 넉넉히 오면 그 해 벼농사 짓는데 수월하여 풍년이 든다는 뜻이다.
봄비는 일 비고, 여름 비는 잠 비고, 가을비는 떡 비고, 겨울 비는 솔 비다
봄에는 비가 와도 들일을 해야 하고, 여름에는 비교적 농한기 이므로 비가 오면 낮잠을 자게 되고 가을비는 햅쌀로 떡을 해먹으며 쉬고, 겨울에는 술을 먹고 즐긴다는 뜻이다.
봄비는 한 번 내릴 때마다 따뜻해진다
저기압 통과 시마다 대륙에서 온난해진 이동성 고기압이 내습하고 일사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봄에 눈이 급히 녹아 없어지면 풍년, 늦게 없어지면 흉작
봄이 되면서 기후가 점차로 규칙적으로 따뜻해지면 쌓인 눈에 규칙적인 요철이 생기면서 녹으나, 기후가 불순하여 변덕이 심하면 눈 녹는 것도 불규칙적으로 된다. 천후(天候)가 순조로우면 곡물도 풍작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봄추위와 늙은이 근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봄추위는 잠깐이며, 늙은이 근력 좋은 것은 믿을 수 없다는 뜻.
봄추위가 장독 깬다
따뜻한 봄철에도 간혹 북서쪽의 찬 기류가 닥칠 때에는 독이 깨질 정도의 혹독한 추위가 오기도 한다.
2월 바람에 검은 소 뿔이 오그라진다
2월에 부는 바람은 몹시 찰 뿐 아니라 많이 분다는 뜻.

ok??만족하시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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