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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선생님
관리자 조회수:310 121.180.142.174
2007-03-21 12:20:00
벌써 제가 6학년인 것이 너무 믿기지 않아요. ^^
아동센터에 다닌지 몇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아요.
제가 처음 아동센터에 오던날 제 동생을 따라서 빛살에 왔어요.
그떈 토요일이 었는데 미주랑 저랑 제일 일찍 온거였어요.
그떈 옷방이 밥을 먹는 곳이었는데 거기에 어떤 선생님이 계셨어요.
그 선생님은 절 처음 봤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면서
"점심 먹었니? 라면 먹을래?" 이 한마디가 정말루 제게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학교 선생님도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주시지 않거든요.
저는 저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신 선생님의 라면을 먹고나니 그 선생님에 대해 알고싶어졌어요.
알고 보니 소장 선생님이셨어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항상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며 한결 같이 따뜻하게 대해주니는 소장선생님!
저는 너무 너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소장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100번 넘게 연습했던말!
소장 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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