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깊은 나무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세상의 모든 나무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어느 생각 깊은 나무가 말했다. "두려워할 것 없다. 우리들이 자루가 되어주지 않는 한 쇠는 결코 우리를 해칠 수 없는 법이다." - 신영복의《나무야 나무야》중에서 - * 쇠가 아무리 강해도 나무자루가 없으면 힘을 쓰지 못한다네요. 사람도 다를 게 없죠.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아무리 재물이 많은 사람도, 누군가 자루가 되어주지 않으면 진정 아름다운 제대로의 빛을 내지 못해요. 우리친구들도 서로에게 자루가 되어주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죠... 남들이 안된다고 할때,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생각깊은 나무와 같은 빛살친구들이 넘쳐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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