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소년과 소녀 이야기 한 소녀와 소년이 살고 있었다. 그 두사람은 서로를 너무나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이 병에 걸렸다. 그는 심장을 이식 받아야만 살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심장을 이식시켜 준다는 사람이 생겼다. 하지만 소년은 거절을 했다. 그리고 소년은 죽고 말았다. 소녀는 너무나 슬펐다. 그리고 우연히.. 소년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었다. 일기장에는 온통 소녀의 이야기 뿐이었다. 그런데 맨 마지막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미안해... 다른 사람의 심장으로 너를 사랑할 수 없었어......' (글쎄요.. 이건 이야기는 아닌것 같은데..) 2.어느 날부터인가 비가 좋아졌어요... 내맘을 알아주는 것 같아서... 대신.. 울어주는 것 같아서..... 3.아무렇지도 않았던 일.. 그냥 가볍게 웃음으로 넘겼던 일.. 그 모든 것들이 말도 안되게 슬픔으로 밀려오는 날.. 평소 좋아하던 음악이 슬프게 느껴지는 날... 웃고 있어도 눈물이 흐른다는 그 우습던 가사들이 떠오르는 날... 누군가가 툭 치기만해도 울어버릴 것 같은 그런 날......... 사랑은 줄다리기. 적당한 거리를 두고 줄을 놓지 않는것이 중요해. 서로의 욕심과 기대감, 그리고 바램으로 줄을 너무 세게 당기면, 당연히 끊어지고 마음은 절벽으로 떨어지고 말지.. 물론, 그 줄을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어쩔수 없는거잖아 이렇게 되어버린걸 하지만 가장 분하고 화가나는 건 그 사람은 준비를 했고, 난 준비를 하지 못했다는거지.. 사람을 만나면서 헤어질 준비를 한다는건, 상대방을 두번죽이는 일이라고... 내이름은 희정이라고 한다. 나는 학교에서 인기도 많고 공부도 어느정도 하는 그런아이다. 하지만 난 학교에서 거짓말을 하고있다... "우리아빤 미국에 하버드 대학고사당^ ㅡ^~ 그리구 우리집은 엄청 부자야... 난 랍스타도 너무 많이 먹어서 질린다 정말~ 오호홓.." 하지만... 아빤 돌아가신지 오래고 난 랍스타 한번 먹어보지 못했다... 거짓말을 할때마다 난 혼자가 되는 느낌을 받는다... 언제나 그랬듯이 학교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선생님 : 내일은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에요~... 내일은 부모님 꼭 대리고 오세요^ ^ 그러곤 언제나 그랫듯이 안내장을 나누어 주셧다.. 난 운동회 공개수업이 재일 싫다... 집에 돌아와서 안내장을 보여드릴수 없었다. 부끄러워서... 엄만 시장터 구석에서 나물을 팔고 계신다 "내일이 공개수업인데.. 안내장 보여드리자!!" 라고 생각한 난 안내장을 들고 거실로 나왔다 엄만 언제나 그랬듯이 나물을 다듬고 계셧다 엄마의 손은 굳은살이 박혀있고 초록색 물이 들어있는 더러운 엄마의손... 난 엄마가 너무 싫다.. 안내장을 보여드리지 않았다.. 아니못했다... 다음날 아침 학교 우리반엔 부모님들이 뒤에 쫙~ 계셧다.. 그러곤 수업을 시작했다... 3교시가 지날때쯤 담임선생님꼐서 불러 교무실에 가보았다,.. 난 눈물이 나고 펑펑울었다... 이유는 엄마께서 철수세미로 손을 씻고 계셧다. 그랬다... 엄만 내방책상에 놓여져있는 안내장을 발견 하시고 내일기장을 보셧다... 엄마손을 너무 부끄러워 한다는 나를 위해 철수세미로 딱고 계신거였다... 난 그때 생의 처음으로 엄마께 말했다... 엄마.. 미안해. 그리고.... 사....사사랑해....요.... 난 혼자가 아닌걸 깨닭게 되었다...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