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아파서..
-
관리자 조회수:339 121.180.142.174
- 2006-11-19 15:16:00
저의하니뿐인친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포항의료원에입원하셨는데
얼마전만해도괜찬으시던할머니께서갑자기
왜그렇게많이악화되셨는지
말도제대로못하며아파하는할머니를보니
저는그만마음이넘흐아파서
할머니앞에서울음을터트렸어요
아무도안우는데저혼자서만눈물을뚝뚝흘렸어요
그런데삼촌이절밖으로데리고가서그랬어요
할머니앞에서계솔울면할머니마음도아파서병이더심해지신다고
그래서저는안울려고했는데계속힘없는할머니얼굴만보면
눈물이나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