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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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22 121.180.142.174
- 2006-11-03 11:46:00
오늘 빛살에서 선물 시상식(?)을 햇는데;;
솔직히 좀 마음 상했어요-0-
이때까지 글 올린거
비록 제가 지은것은 아니지만
책읽다가 이말 좋다싶으면 당장 빛살홈페이지에 들어가
그 부분 직접 타자쳐서 올리고,
'영어시험'과 '할아버지는 어디에?'는 교회에서 받은 주보를 보다가
빛살생각이 나서
일요일날 컴퓨터를 틀고 글 올리고,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
친구 홈페이지에서 좋은글 발견하면
빛살홈페이지와 친구 홈페이지를 오고가며
힘들게 직접쳐서 올리고
마지막으로 오타가 있는지 확인하는 센스!!까지 잊지않고 체크하면서
열심히 올렸는데..
전부다 링크해서 올린거라는둥-_-;;
내가 빛살을 얼마나 생각했는데=3=''
선물 못받은건 상관없지만은...
이때까지 한 수고가 물거품이 된것같은 기분도 들고해서
얼마나 마음이 상했던지;;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