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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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417 121.180.142.174
- 2006-10-15 11:18:00
옛날 김00씨집에서 일어난 일이다.
김씨 는 국민학교6학년 수학여행 4일 전 일이었다.김씨의 어머니께서는
늘 김씨를 눈에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김씨도 어머니가 싫었던 것이 었다.
그래서 늘 그둘 사이에서는 싸늘함이 눈에 띄었다.그러던 어느날
김씨는 수학여행 용지를 어머니께 내밀었다.사정을 얘기했더니
어머니께서 김씨를 외면하시며 돈 9만원을 주셨다.
김씨는 쇼핑을 갔다. 그돈으로 자장면 사먹고 날리가 아니었다. 수학여행날
김씨의 어머니께서는 용던 7만원을 주셨다. 김씨는 폴짝폴짝 뛰면서 갔다.
그런데3일 김씨가 집에 돌아왔다. 그런데 왠일로 어머니께서 안계신 것이었다.
김씨는 살짝 걱정이 되었다.바닥 한가운데 쪽지가 보였다.
그것은 어머니께서 김씨에게 쓰신 것이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미안하구나 늘 이렇게 무뚝뚝하게 대해서 그래도 이 엄만
우리아들이 이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리라 믿는다.엄만 사실 우리아들이 꿋꿋하게잘 살아가주길 바랬단다.하지만 이렇게 지켜봐 주는 것도 이것이 마지막이구나
엄마는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야 한단다.우리아들 혼자서 잘 살 수 있지?엄마가 늘 지켜보고 있으마 통장에13만원 저금해두었단다.그것으로 잘 살아가렴,엄마가'
김씨는 슬펐다.너무..너무너무김씨는 어머니방에들어갔다. 쓰러져게신 어머니를 발견 했다.가슴이 찌져질 듯 아팠다.이처럼 나도 이렇게 되면 슬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