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이야기4<허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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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30 121.180.142.174
- 2006-10-06 12:08:00
허영심 많은
물고기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물고기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았습니다.
나도 저 새들처럼
하늘을 날아 봐야겠구나.
물고기는 매일 물 위로 뛰어 오르며
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물고기는
드디어 하늘을 날게 되었습니다.
"야, 이제 나도 하늘을 날게 되었다!"
물고기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그 때였습니다.
갈매기 한 마리가 날아와
재빨리 물고기를 삼켜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