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아는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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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수:317 121.180.142.174
- 2006-08-02 15:04:00
누구나 할것같지만 막상 내가하려고 하면 괜한 일한다 혹은 경험이없는데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않을까 생각부터 망설이게된다. 우리사회도 이제는 더불어살아가는 사회 WIN WIN하는 이웃이되어야한다.
세계적으로 복지가 잘된 스웨덴,미국,호주,일본,싱가폴을 보자구요.처음부터 잘했습니까? 많은 시행착오, 과도기를 격으면서 오늘의 세계적인 복지국가로 되었다.스웨덴은 국민 세금이 46~48%를 점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사회전반적으로 소규모단체에서 소리없이 움직일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단체,대기업에서는 일부 지시에 의한 일방적인 봉사활동에 지나치고 있지만 좀더 활성화를 기대합니다.
봉사활동도 좋지만 그에대한 지속적이고 사후관리도 아주중요합니다. 사회일원에서는 아주힘들어하시는 분들과 도움을 요청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더불어살아가는 사회 웃음가득한 사회가 되도록 우리다같이 앞장서야하겠습니다.
남의일이아닌 내일입니다.내가 앞장서면 분명 함께 동참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작은힘이 모여서 큰힘이 되듯이 자라나는 어린새싹들에게 웃슴과 희망을 잃지않도록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