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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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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17:35:00

빛살봉사단의 자원봉사 활동 


[2005.12.17. 자원봉사자 14명 참석]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가 이웃입니다.
우연이라서 너무 소홀한지도 모를 일입니다.
필연이라서 너무 부담스러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웃을 돌아보고 혹시 나에게도 그런
인연이라면 따뜻한 미소와 관심의 말 한마디라도
건네 보세요. 가장 가깝고도 가장 멀다는 이웃,
마음을 나누면 인연도 활짝 열릴 테니까요. 



<오늘 우리가 해야할일은....의논중>



<아동센터 집기를 들어내고 카페트자리를 정리해야 될 듯...>



<열심히 내부의 집기 및 책장을 밖으로 들어내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윤권한회원>



<봉사단의 단합으로 하나하나 무거운 짐을 옮기고...>



<원장님도 빨리 컴퓨터정리 해야 밖으로 들어내죠...>



<주방봉사에 열심이신 여성회원들....>



<어린이 공부방도 정리를 같이 해야지요...>



<사무용품등 집기를 들어내고 자리를 정리하기 전...>



<밖으로 내놓은 각종 사무용품과 집기들...>



<공부방 의자와 책상도 밖으로 들어내고...피아노가 가장 무거워>



<열심히 카펫트를 청소하는 진공청소기...설종환회원>



<공부방 책상 및 책장정리도 열심히....>



<책장도 옮겨야 되는데... 고민이야>



<공부방 자리정돈을 위해 옮겨둔 각종 책장들...>



<봉사요원으로 열심히 해야쥐 총싸움만 하면 돼! ....훈계도 하고>



<자 이제는 카페트의 먼지를 털어 내야쥐...>  



<뒤집어도 보고.... 어?게 털어 내야지..... 한번봅시다>



<역시 먼지털이는 두들겨 패야돼.... 마대자루를 잡은 최규인회원)



<꼭 잡으셔... 내가 힘차게 두들겨 팰테니...>



<붙힐때가 최고 중요합니다... 전문가의 시범을 열심히 배우고>



<배운데로 우리가 한번 해 봅시다.   그쪽에 좀 똑바로 잡으시고....>



<우리도 한번 자리를 붙혀 봅시다.... 자.자. 배운데로>



<생각보다 잘 안돼네... 본드는 제대로 발랐는 감>



<틈새도 꼼꼼하게 잘 발라주시고....>



<다시 주방의 상황. 곧 돌아올 어린이들에게 줄 국수를 열심히 준비하고...>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여성회원>



<"권한" 성님 잘 안돼나요. 힘 좀 내서 빨리 옮기시죠....>



<깨끗이 먼지를 털고 청소된 카페트를 공부방으로....>



<아까 가르켜 준데로 한번 털어보소....>



<역시 잘 안돼네....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봐여>



<이번에 제대로 한번 두들겨 패 보시죠....>



<자 자 빨리 마무리하고 안으로 들고가지... 정말 춥다.> 



<잘 정리해서 들고 가야지..... 잘못되면 먼지가 도로 묻는다>



<구석구석 마무리가 잘 돼야 되는데....틈새를 잘 마추고>



<빛살 회장님의 카페트 재단 시범중이야....>



<끝을 잘 맞추고 본드도 잘 발라야지....>



<주방용품 및 냉장고의 찌든 때도 모두 벗겨내야지....>



<마무리 책상정리.... 뒷 정리를 열심히 하는 최규인회원> 



<잘 정리된 책장.... 어린이들이 좋아 하겠지.>



<뒷 정리가 잘된 공부방....>



<어린이도 식사를 마치고 우리도 허기진 배를 채우자>



<중식비를 모아 어린이용 라면으로 지원하고 우리는 국수 한그릇으로....
국물 맛이 끝내줘요> 



<여성회원들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속도 채우고....>



<열심히 봉사하고 먹는 국수 한그릇이 역시 꿀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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