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싸늘해욤..^^ 따뜻한 차 한잔 드시구 오늘 하루도 웃는하루 좋은하루 사랑가득한 하루 되세욤^^!
어느 시골길에서 술취한 노인이 비틀거리며 걷고 있는 것을 본 젊은이가 얼른 달려가 부축이며 말했다. [할아버지 제가 좀 부축해 드릴까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 [나는 괜찮다.] [제멋대로 흔들거리는 저 산이나 부축해 주어라...] 년말이라 모임이 많은데 조심하세요. 지구가 벌떡 일어 날 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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