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유강에서 프랑스아트스쿨을 운영하는 김경남 선생님 차분한 그모습뿐 아니라 아이들을 조용조용하게 이끌어가는 모습이 무척 매력적 한달에 한번 밖에 오지 못한다며 미안해 하지만 아이들은 만들고, 그리며 집중하는 모습에서 이 수업을 무척 기다린다는 것을 알수가 있답니다
국민은행 자원봉사팀
국민은행 포항 중앙지점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