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시인이시자 제분소를 운영하시는 송림떡집에서 아이들에게 따끈하게 먹고, 구워서 먹을 수 있는 절편 한박스를 선물해주셨다.
늘상 흰머리에 흰색 작업복을 입고 계시는 사장님은 시를 쓰시는 시인이시다.
시를 쓰는 그 마음속에는 따스한 문장들이 늘 함께하시는 분이다.
우리동네는 아직도 따스하다^^
졸업생 미정이가 보내준 사랑의 뻬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