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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사진방 절편은 사랑을 싣고
2026-01-16 11:31:58
포항빛살지역아동센터 <>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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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시인이시자 제분소를 운영하시는 송림떡집에서 아이들에게 따끈하게 먹고, 구워서 먹을 수 있는 절편 한박스를 선물해주셨다.

늘상 흰머리에 흰색 작업복을 입고 계시는 사장님은 시를 쓰시는 시인이시다.

시를 쓰는 그 마음속에는 따스한 문장들이 늘 함께하시는 분이다.

우리동네는 아직도 따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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