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는데 100년이 걸리는 오아시스를 대신하여 일회용 나무젓가락과 마른 나뭇가지를 이용하여 꽃꽂이를 하였고
이 작품은 5월 감사의 달 키워주신 부모님, 조부모님 등에게 선물로 ㅎ ㅎ
내마음의 정원
예림이의 스승의날 카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