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에게 맞는 사이를 찾아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아이들... 너 이게 어울리겠다. 나 저거 입고 싶은데.... 이날은 마치 죽도시장의 옷전에 나온것 같았다
E.LAND복지재단 후원품